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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불가 USB 포맷, 망가진 USB 강제로 복구 시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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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사용하다 보면 망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USB 포맷 작업을 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오류가 나서 엉킨 경우 윈도우에서 포맷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 경우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강제로 포맷을 시켜준다면 망가진 USB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IT에서 자세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USB 강제 포맷 초기화 시키기

USB가 망가지면 들어가지지 않고 탐색이가 먹통이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포맷 작업을 하고 싶지만 연결된 USB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클릭을 하는 순간 또 먹통이 됩니다. 그래서 제대로 포맷을 진행 할 수 없는데요.

아래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해결해보시기 바랍니다.

USB 포맷 프로그램 사용하기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 먼저 다운로드를 해야 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서 다운로드 해주세요.


USB 포맷 프로그램 다운로드

이 USB 포맷 프로그램 이름은 HP USB DISK STORAGE FORMAT TOOL V2.2.3 입니다.

다운로드를 정상적으로 받았다면  USB-FORMAT.ZIP 파일이 생깁니다. ZIP 파일을 풀어주시면 됩니다.

별도의 설치과정 필요 없이 그냥 EXE 파일을 하나 실행시켜주면 됩니다. 

실행시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으로 실행해주세요.

EXE파일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메뉴가 나오는데 거기에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가 있습니다. 이것을 눌러서 실행시켜 주세요.

윈도우10에서 실행파일을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

실행을 하면 윈도우 10에서 보안 관련 창이 하나 뜰 수 있습니다. 그럼 그냥 예를 눌러서 실행시켜 주면 됩니다.

이상한 프로그램 아니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USB 포맷 관련 설정하기

정상적으로 프로그램이 실행이 된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것입니다.

USB 포멧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한 초기 설정들

정상적으로 USB가 연결되어 있다면 장치(D)부분에 인식이 될 것입니다. 

만약 인식조차 안되는 USB라면 망가진거라 어쩔 방법이 없습니다.

파일시스템(F)의 경우 사용 목적에 따라 설정하시면 되는데요. 일반적인 데이터 저장 용도라면 NTFS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FAT32와 NFTS 차이점은 뭔가요?

  • FAT32:옛날 방식이지만 호환성은 좋다. 대용량 불가.
  • NFTS:최신 방식이고 속도는 빠르지만 호환성은 낮은편. 대용량 가능.

이정도 차이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다면 구글링을 통해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파일 하나 자체가 용량이 큰 것들이 많기 때문에 NFTS를 설정하시면 좋습니다.

포맷 옵션(O)는 빠른포맷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으로는 포맷을 진행하면 모든 데이터가 삭제 됩니다. USB가 인식 불가 상태라서 어쩔 수없는데요. 만약 데이터를 복원하고 싶다면, 포멧을 하기 전에 복원 전문가에게 문의하는게 좋습니다.

이 글에서는 강제로 포맷을 진행하고 새롭게 USB를 살려보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USB 포맷 초기화 완료

정상적으로 작업이 잘 됐다면 다시 USB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접속이 잘 된다면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해도 접속이 안된다면 USB 고장일 확률이 높습니다. 다른 USB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혹은 AS가 가능하다면 AS를 받아서 사용해야 합니다.

USB의 경우 작고 외부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손상될 우려가 있습니다. 평상시 관리를 잘 해주세요.

그리고 주기적인 데이터 백업은 필수 입니다. 

그다지 용량이 크지 않다면 USB를 사용하기 보다는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서 웹하드를 지원해줍니다. 네이버의 경우 30기가로 기억하고 구글도 20기가? 제법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문서 파일이나 용량이 큰 경우가 아니라면 무료 웹하드,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려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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